|
[네르후]
___ ![]() ___▲ 本家 [ NERUHOO ]
[SeeD님의 명복을 빕니다]
야근중에 깜짝 놀랄 소식이 들렸네요; 이미 예전부터 몸이 안좋으시다는 이야긴 슬쩍 듣긴 했었지만, 아직 그리실 것도, 만드셔야 할 것도 많으실텐데 이렇게 가실줄이야.. 시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아..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 새벽에 이거하느라 완전...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클리어못하고 무름신공으로 병림픽 두시간 끝에 100미터 달성... 허들넘을때 배 찢어지는줄 알았네..하아.. 키는 qw op 정상적으로 달리는 팁은 O로 약간의 추진력을 얻는동시에 W로 발을 뻗고 땅에 닫기전에 Q를 눌러서추진력을 얻고 동시에 P를.. 반복반복-_-.. 무릎으로 가는건 스샷처럼 무릎이 닿았을때 적당히 QW를 타이밍적절히해서 번갈아 눌러주면 어찌됫뜬 앞으로 갑니닼ㅋㅋㅋㅋㅋㅋ OP도 적절히쓰면 앞으로 잘나감.... 여튼 새벽에 나만 당할수 없뜸! 모두 도전해보세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링크는 이곳 http://www.foddy.net/Athletics.html 훟후 -네르갈- ps. 밑은 거꾸로가니 이런것이.. ![]() 엥~ 안가진다
![]() 지금 야근하는데, 배경이 너무 안그려져서 낙서. 프로그램 팀장님이 '우오- 이거 뭐예요?' 하시길래.. '아... 너무 일이 진행이 잘 안되어서 잠깐 손풀고..' '아항~ 소위 말하는 딴짓??' '네..넵 ㅠㅠ' * 어제 출근길에 사고가 났습니다. 유턴하는 곳에서 천천히 suv차량을 뒤따라서 유턴하는데 이 차가 갑자기 후진;;; 너무 가까이까지 후진하는걸 보면서 범퍼를 보니 후진경보기가 없더라구요. 어? 이거 위험한거 아냐.. 하는 순간 묵직하게 쿵. 범퍼를 들이 받고는 제가 다니는 회사 주차장으로 쏙 들어가더랍니다. 이 차가 정신이 없는지, 주차장 입구에서 주차증도 안 뽑고 비상등켜고 주차장 앞에서 떡하니 서려하길래 주차장 입차하는 차량 정리해주시는 경비아저씨께 바로 제지당하고 다시 후진;;; 또 너무 깊이까지 후진하려 하자 경비아저씨가 뒤에서 차를 쳐주셔서 겨우 멈추고, 저는 앞유리 내리고서 저 차가 제 차를 받아서 그렇다고 이야기좀 해야한다고 하자 이해를 하시고는 주차증을 뽑아주시곤 주차셔터를 올려 1층 물류 집하장에서 이야기 하라고 하는데, suv차량은 못 알아들었는지 지하주차장으로 직행. 결국 어찌저찌 지하주차장으로 들어가서 차에서 내리자 개량한복입고 수염을 기른 할아버지와 마찬가지로 개량한복 입으신 할머니가 내리시더군요. 차는 경북 차량. 굳어있는 얼굴로 절 보시길래 내리자마자 그냥 씩 웃으면서 '멀리서 오셨나보네요.-' 하니까 지리산에서 왔어요. ?!! 뭐- 나이도 있으시고, 지방에서 오셨으면 그럴 수도 있지.. 요 앞이 원래 아침에는 복작복작해요.하며 그냥 웃으면서 명함만 받고 이 차 범퍼 갈아버린다 해도 이십밖에 안되니까 너무 걱정 마시구요. 안에 연결된 범퍼 고리가 깨져서 내려앉지만 않았다면 뭐 상관없으니까, 일단 주말에 카센타에서 보고 연락 바로 드릴게요. 하고, 저는 회사로 올라갔습니다. (그런데 번호판 가드가 여기저기 들어가버린 상태. 뭐 이정도는 그냥 넘어가지 하는 중) .. 그런데 제 연락처를 깜박 잊고 주지 않아서 그런지 제 차에 있는 번호로 전활했더라구요. 어머님 번호인데; 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업무시간 중엔 제가 징하게 전화를 안 받아서요. 그래서 아예 어머님 번호로 놓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상황을 모르시는 어머님께 다짜고짜 자기가 잘못하지 않았다 어쩐다 하는겁니다. 어머니는 잘 모르시니까 차근차근 그쪽에서 설명을 듣고 내 아이의 차니까 후에 전화 주겠다. 라고 하는데 저와 직통연결을 원하셨나봐요. 웃으며 별거 아니니까- 라고 해주니 이거 화장실 들어갈때 나올때 다르단 말이 확 스치는데 이거 참 머리아프네요. 차라리 몇 주전 처럼, 택시가 치고 가는걸 막고 그 자리에서 박차고 내려서 경찰이랑 보험사 불렀을 때 처럼 바로 내려서 처리 하고 갈걸.. 후회중입니다..(그 자리에서 현금으로 합의 봄;) 지방 차량이니까 잘 몰라서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긴 내가 잘못이지.... 이번 주 말에 차 입고 시키고 싹 범퍼 무조건 갈아버리려 생각 중 입니다. 그런데 또 누구냐 ㅠㅠ 내 차 본넷을 열쇠로 무참히 두 번이나 찍고 간 녀석이 ㅠㅠㅠ * 제 동생이 신종 인플루엔자에 걸렸습니다. 건대 입구쪽에 자주 가시는 분들 조심하셔요. 거기서 걸린 것 같아요. 저번 주에 하도 빨빨거리고 돌아다닌다 싶더니, 열이 엄청나게 오른 뒤에 오늘 확진 판정 받고 아침에 약 타고 왔어요. 하여튼.. 내 동생은 전염병 얼리어답터인듯여. 옛날에 뇌수막염이라던가 독감으로도 부모님 걱정 시켜드리더만 이게 뭐니.. 그리고 동생아. 전에 어머니께 숨기고 손 다쳐와서 내게 카드 빌려가 병원비 쓴거 언제 갚을래..... ![]() 나노하 온리전 다녀왔습니다. 신간은 캔슬이 되었구요. 죄송합니다.(__)흑. 목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어날 수가 없었어서 아예 인쇄소에 넘기지 못했어요. 편집조차 끝나지도 않았었지만; .. 토요일날 비행기를 놓치지 않은게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번 온리전 때나, 겨울 코미케때 당선이 된다면 그때 뵙겠습니다. 어쨌든, 이번 달 말이나 다음 달 초 즈음에 일러북 마감일을 잡고 한 권 낸다음 낙화 2권이나, 전에 만들어 두었던 콘티를 기반으로 새롭게 하나 그리려고 해요. 물론 이번에- 한국에서도 팔 수 있을까 걱정됩니다만, 일단 일본 발매 위주로 가겠습니다. .. 한국에 나노하 팬들이 너무 적어서 원; 아무튼. 산 책들이.. 책만 거진 15키로 ... 책 팔러 갔다가 팔지도 못 하고 잔뜩 사가지고 오다니; 게다가 바퀴가 달린 캐리어를 들고가지 않고 운동할때 쓰는 사이드백만 들고가서 우겨넣고 오느라고 몸에 거의 묶고 다녔습니다. 온몸에 멍이네요 ㅠㅠ 이거; 동인지는.. 나노하 보다는 창작계랑 보컬로이드쪽이 많았는데, 하나하나 다 괜찮은 책들이라 심히 자극받고 있습니다. 일본 가서 간간히 쉬는 때 마다 낙서하다가 왔어요. 어서 그리고 싶은 그림들을 제대로 마음 껏 그리고 싶어요. torajun
|
![]() by 네르후 카테고리
ABOUT.
nerugal+junhoo=neruhoo 이곳은 네르갈과 준후 둘이 합쳐 네르후! 두 사람이 서식하는 이글루입니다. 둘다 게임원화디자인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사적인 곳이니, 가볍게 들렀다 가세요- wow junhoo; Lv.70 타우렌 (복원주술사) ID: 사토세이. nerugal; Lv.70 타우렌 (무분전사) ID: 네르갈. 관리중인 와우플레이포럼. 주술사게시판. 외부지인링크. BAT : 9.23 NAPA : 감자동8번지 KOU : koustyle.com nalsplus.net 타이게타. kura: kura's usual day. sigil 북진일도류-문하생입니다. 시사IN-정기구독중 ![]() 제2회 백합제. ![]() ![]()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비영리-동일조건변경허락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등록된 덧글
컴 업글부터 해야;;
by 서린언니 at 11/06 우오오옷! 좋은데 다녀.. by 베르고스 at 11/06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방.. by 가스캔 at 11/05 올때 나선물점 ㅋㅋ by 종일 at 11/03 얏호 축하드려요! 멋진 책.. by 여우가면 at 11/02 코미케 77 합격하신거 축.. by 베르고스 at 11/02 당선 축하해^^ 우리 .. by 진대추 at 11/02 오오 코미케 77 합격! 축.. by 피두언냐 at 11/02 또라준 넬괄 by 종일 at 11/01 오오오오 아이폰! 축하.. by TARI at 10/27 라이프로그
이글루 파인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