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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 本家 [ NERUHOO ]
Title.------- INFO & GUEST BOOK.------
C77 木曜日 西地区 "な" 19b


LINK 관련 덧글이나, Guest Book 으로서 활용 되는 Post.
여기에는 모쪼록, 마음 편하게 써주세요. :)

그리고 아래 MORE LINK는 이때까지 나온 책 관련 입니다.

pixiv GO >>


++++++++++++++++++++++++++ BOOK INFO ++++++++++++++++++++++++++
by 네르후 | 2010/12/31 00:00 | 트랙백 | 덧글(18)
Title.PHOTOSHOP WORLD KOREA 2009. by torajun
간만에 스트레스 해소겸 그린 막 그림. 1시간 정도..?
그리다 보니 하야테가 레이싱 걸 같네요. 크크.

어제.. 는 진짜 피곤해서 정말 쭉 뻗었습니다.
회의가 새벽 1시까지 이어져 버렸으니;
게다가 스트레스가 엄청나게 와 버려서 인지 아무 힘도 없었습니다 O>-<
오늘은 새벽 12시 즈음 들어왔는데, 왠일인지 오늘 되게 일찍 집에 온거 같아!!!

요즘 집에 들어오면 새벽 3시거든요...

어제 그저께? 오늘 몇 일이야. 모르겠어.;;;
11월 3일에는 하루종일 고려대 화정 체육관에 있었습니다.
2009 포토샵 세미나에 있었는데, 회사에서 다 보내준 건 아니고,
각 팀의 팀장급만 보내준다고 해서 제가 있는 팀에선
저만 가게 되었습니다.

미처 알지 못했던, 그리고 정말 새롭게 추가된 포토샵 기능들을
어도비 기술자들과 수석 디자이너들을 통해 직접 보고 시연도 보았습니다.
무척 흥미로웠는데, 단지 하루 종일 내내 딱딱한 프라스틱 의자에만 의지한 채에 앉아 있는 것은 조금..
그리고 도시락이 중식으로 주어졌는데, 좀 많이 딱딱해져서 먹기가 힘들었습니다.

날씨가 -2도였죠..... 네....

그리고 중간에 프로젝터를 누군가가 건드렸는지, 초점이 나가서 눈이 빠지는 줄 알았습니다.
결국 참다참다 못 참은 용감한 한 아가씨가 '눈아파요!!!!!!!!!' 라고 해서 결국 15분간 중단.
두 대의 프로젝터를 겹쳐서 쏘는 시스템이었나본데, 결국 맞추다 맞추다 못 맞춰
한 대의 프로젝터로만 사용했던 듯 합니다. 그 이후부터 좀 더 많이 흐려보였던 느낌..

정 준호씨 께서도 나오셔서 브러쉬 컨트롤에 대한 시연을 하셨는데,
주어진 시간이 좀 부족하셔서 페인터와 포토샵에 대한 레이어와 색 중첩에 대한 개념 차이,
브러쉬의 속성 차이, 브러쉬 컨트롤 패널에 대한 설명. 까지만 하시고 직접적인 시연은 건너 뛰고서
작업 하신 작업물들만 보여주시고 내려가셨습니다.

.... 다른 장르의 디자이너들도 많았어서 직접 설명을 다 하셨던데 같은 장르의 직업군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 조금은 낙심했습니다 orz....
맥북 들고 직접 따라해보려고 무릎위에 올려 둔 채에 옵션 설정, 구성들도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두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었던지라 ㅠㅠ

다른 기술자 분들이 보여주신 어도비 브릿지에 추가된 기능들 중 굉장히 편해 보이는 기능들과,
cs4에 추가된 3D 기능들, 그리고 이젠 간단한 프리미어 프레임 패널을 장착한 모습들 까지.
정말이지 흥미 진진했습니다.


이젠 adobe가 autodesk까지 집어 삼킬 기세.

각 세션들에 대해 기억나는 대로 간단히 적어봅니다.



기조연설: 기업이 요구하는 21세기 디자이너 역량.
홍익대학교 국제디자인전문대학원 디자인경영학과 나건 교수.


  • 중간에 가장 인상깊게 기억에 남는 것은,
    예전엔 정보를 파는 것이 주 였다면, 이제는 감성, 이미징을 파는 것이다.
    디자이너의 역할이 중요해진다. 그리고 아직까지는 영어로 된 데이터들이 많으니 영어를 하라.
    라는 것이 가장 인상에 깊게 남았습니다.

어도비 최고 포토샵 거장의 미공개 테크닉 활용법
어도비 수석 전문가 러셀 브라운.

  • 이 세션에서는 초반엔 cs4에서 그렇게 자랑을 하던 새로운 기능.
    파노라마 사진 제작과 마스킹을 통한 사진을 스마트하게 트랜스폼 시키는 부분들,
    블랜딩 기법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포토샵 토탈 테크닉을 완성하는 최고급 마스킹 워크플로우.
어도비 수석 전문가 러셀 브라운

  • 두 번째 계속 이어진 세션에서는 파도를 찍은 한 사진 작가의 사진을 가져와
    직접 마스킹을 적용하고 색과 묘사를 어떻게 올리는 지를 보여주셨습니다.

포토샵으로 생명을 입은 웹 및 인터랙티브 디자인 비밀 노트
NHN 브랜드 마케팅 디자인팀 변사범 팀장.


  • 포토샵 팁을 가르쳐 주시는 것이 아니라, 네이버를 꾸미시는데 있어 썼던 디자인 방법론들.
    그리고 어떻게 구성을 해 오셨는지에 대한, 그리고 프로모션 이미지, 영상들.

    생각을 하고.
    이미지를 찾고.
    그려라.
    였던가... 적어두지 않고 강연에 빠져 들어서 참 안타까웠지만.
    (프리젠테이션 구성이 정말 놀랍도록 이뻤음;)
    들으면서 순간 놀랐던 것이, 내가 당연하게 여기고 있는 부분들..
    인데 내 자신은 정리가 전혀 되고 있지 않은. 
    하지만 내가 회사에서 반발심이 일으키는 순간들이 잦아지는 것이 무엇 때문이었는지 여기서
    알게 되었네요.

    저 디자인을 도출하는 순서.
    내가 몸으로 본능적으로 밟고 있던 순서를 건너 뛰어라. 라는 이야기들에 반발감을 가지게 되는 것.

    ... 그래서 이제사 이 순서가 지켜지지 않은 부분들 때문에 결국 곪고 곪아서 지금 터지고 있지..
    하지만 이를 수습해야 하는 것도 나. orz..
    같은 방법론들을 가지고 있구나. 하지만 이를 정리해서 표현하는데 있어 이때까지 어떻게
    기록하고 정리해 오셨는지 그게 틀리구나. 아아..
    기법들에 대해서는 거의 나오지 않았지만 게다가 직업 쟝르도 달랐지만
    정말 푹 빠져서 듣고 보고 했던 세션이었어요.


그동안 몰랐던, 프로라면 꼭 알아야 할 고급 포토샵 테크닉
어도비 수석 전문가 러셀 브라운

  • 카메라 로우에서 보일 수 있는 색조, 색채들을 강하게 띄우고 올리고 하면서
    어떤 기법 비슷하게 보이는 것을 알려 주셨는데, 솔직히 다가오진 않았고;;
    풋볼 포스터를 만드시는데 여기서 드디어 나온 3D접목. 이젠 3차원 축이 포토샵 캔버스 안에 제대로 들어갔구나.
    5.0 때 부터였던가. 슬쩍슬쩍 들어가더니 이젠 제대로 깔끔하게 아예 붙어버리고 돌고 하네요(..)
    UV도 캔버스 단위로 직접 떨어집니다; ㄷㄷ deeppainter가 붙은거 같아요.



리니지2의 고급 드로잉 테크닉-페인터보다 훨씬 유용한 커스톰 브러쉬
엔플루토 비주얼 그룹 정준호 실장.
  • 위에 적었으니 패스.


포토샵의 새로운 미래. 2D이미지를 넘어 3D및 비디오까지.
어도비시스템즈 포토샵 수석 엔지니어 마이클 스토더트
한국 어도비시스템즈 포토샵 수석 엔지니어 강진호 이사.


  • 그냥 이 세션은 단 한마디.
    포토샵 안에 프리미어가 들었구나!!!!!!!!!

    게다가 그레이 톤에 따라 볼륨감 값이 먹여져서 실린더가 만들어진다던가,
    역시 색 톤을 지정해서 알파가 들어가고, 맵핑이 되고
    거기다 범프매핑까지!!;;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둔갑시키는 최고의 Before & After 기법
PPSOP 브라이언 F. 피터슨


  • 이 분은 사진사이시면서, 사진 반, 포샵질 반...
    하지만 빛을 충분히 이용을 하시면서 깊이감을 확 끌어 올리시네요.
    이렇게 포토그래퍼 이시면서 포토샵을 이 만큼 적극적으로 사용하시는 분은 처음 보았습니다.
    다들 그냥 뽀샤시하게 올리거나, 색 톤을 조절하는 정도에서 보정을 보는데,
    이 분은 아예 사진 안의 빛이라던가 상황을 만드시네요. -ㅂ-);



여튼 끗.
나오면서 너무 피곤해서 진짜 거의 바닥에 주저 앉아 버릴 뻔은 했지만,
머릿 속이 기분 좋게 꽉 차서 참 즐거웠습니다.
도저히 집 까지 걸어 내려가서 차 탈 기력이 되지 않아
사은품으로 받은 무릎담요를 돌돌 말고 어머니에게 SOS를 쳤네요.

아아 조금이라도 자둬야지 (__)/


by torajun
by 네르후 | 2009/11/06 03:52 | 트랙백 | 덧글(2)
Title.c77 합격! by torajun


C77 木曜日 西地区 "な" 19b


코미케 77 합격했습니다!
... 나노하가 포함된 갸루게 계열입니다.
저번 해엔 떨어졌지만, 이번 해에는 어찌저찌 붙었네요.
역시 힘을 꽉(..) 주고 신청했더니..... 라기보다 왠지 순전 운인 듯..

헌데 서 지구라니! 이게 무슨 일이여..

이번에도 나가시는 동방계열 선배의 부스위치는 갸루게가 자주 차지했던
동4관 그곳이네요.
동방이 저번에 서관에 모두 몰렸 더니만, 이번에 갸루게가 서관으로 몰리고
동방이 동관의 한 축을 차지하는 모양새.
어?.. 소년계 창작 아니셨던가.. 음; 조금 헷갈리네요 -ㅂ-;

아무튼, 이번에 참가하시는 지인 분 께서 함께 움직이는 분들이 있으신 듯 한데, 
그 분은 여성향은 붙으시고 주변인들이 신청한 세번 째 날인 갸루게 쪽에서는
죄다 떨어 지셨다네요.
이번 갸루게는 아예 서관으로 몰면서 부스 수가 적다고,
당첨된 당신이 정말 놀랍다고;

.. 아. 책 안 만들면 안 되게 됐네요.. 어매;;;;
너무 바빠서 떨어져도 다행이다- 생각하려 했는데, 덜컥 붙어버렸으니 --;

이거 뭐 좋다가도 부담감이..... 으잌..;;


.. 근데 정말 바쁜데 ㅠㅠ
이틀동안 배경잡고 뒹굴고 있는디 깝깝..................
일단 이 배경들 부터 좀 어떻게 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벌써 출근때가 다가와. 안돼안돼

by torajun
by 네르후 | 2009/11/02 05:48 | 트랙백 | 덧글(5)
Title.근황. by torajun



살아 있습니다.
너무 바쁩니다;

얼마 전에 iphone을 개통했습니다.(...)
국내 100명 안에 들어버렸네요.
1년가까이 기다렸지만, 매번 다음 달, 다음 달, 하다 다음 해. 까지 넘어갈거 같아,
그냥 질러 버렸습니다.

몇 년 만에 KT로 개통하는지... 아니 처음이네요.
매번 SK였는데.


사고는 잘 처리가 되었고, 역시 보험이 좋습니다.
알아서 다 잘 해주시네요.
제 차 다시 반들반들 해 졌습니다.
새 차같아요(..)


아 근데 너무 바빠;;
흑..

by torajun

by 네르후 | 2009/10/26 19:43 | 트랙백 | 덧글(3)
Title.사고라이프 torajun
어제.. 그저께? 목요일 아침에
차... 차사고가 조금 크게 났습니다.
다행히도 뭐 , 본넷 앞 쪽이 반 쯤 들어갔어요.
차 입고 된 것도 다 보고 수리 중에 부품 확인도 끝냈습니다.

.. 다시는 밤 새고 피곤하면 운전대 잡지 않을래요.
깜박 조는 그 순간에도 쾅- 하는 느낌만 있었을 뿐
그 후에도 잠시 동안 정신을 못 차렸네요.

... 사람이 크게 다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게다가 한국어를 잘 못 하시는 일본인이셨어요.
일단 죄송하다 죄송하다 하는데, 분명 간단하게 일본어가 나와야 하는데
왜 아무 생각도 나지 않았는지. 거참;;
그 분도 괜찮다고는 하시는데, 역시 병원 가보셔야 할 거 같은데..
보험처리 될 테니까 제가 할증이 붙는다고 하더라도
일단은 병원 가 보시길 부탁드렸습니다.
.. 그런데, 제 보험쪽에서 오기도 전에 차 끌고 가시더라구요 orz
제 차는 운행할 수가 없어서 일단 올림픽 대로에서 민폐를 끼치며 갓길에
어적어적 굴러가서 있었습니다.


그 덕에 들어오자마자 뻗고 있습니다.
또, 잠시 자고 일어나니까 목이 잘 가눠지지도 않고
몸 반쪽이 마비된 듯하게 근육통이 오네요.
몸이 앞으로 확 던져지는 느낌이 아직도 남아 있는 것 같아요.

감기가 좀 낫는다 싶고, 후진 사고 당한 뒤에 범퍼 새걸로 갈고서 몇일 되지도 않아
아예 자동차 앞 쪽이 좀 나가는 이런 사고가 나다니;

정말 제 차 고사를 지내지 않아서 더 이렇게 사고나 잡음이 끊이지 않는 것 같은..
뭐 제가 좀 험하게 운전 하는 편이긴 하지만 ( --);

헌데, 제 차는 몇 백 나왔는데, 제가 사고낸 그랜저 차량은 34만원 나왔다는 거...
--;;;;;;;;;;;;;;;;;;;



ps.
선*아 미안;;
문자 보내고 기다리지 못 하고서 바로 잠들었어(...)

으악 진짜 미안하다 뱉.
토요일 저녁 전까지라도 만약에 메신저라도 들어 오면
문자라도 남겨주.
인스턴트쪽지로 핸드폰 번호 남겼다.
간단할 테니까 달려서 끝낼 수 있을겨.


by 네르후 | 2009/10/10 10:30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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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UGAL, ToraJUN. 둘은 언제나 마감중.이거나 게임중.
by 네르후
카테고리
ABOUT.
nerugal+junhoo=neruhoo
이곳은 네르갈과 준후
둘이 합쳐 네르후!
두 사람이 서식하는
이글루입니다.
둘다 게임원화디자인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사적인 곳이니,
가볍게 들렀다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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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70 타우렌 (복원주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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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ugal;
Lv.70 타우렌 (무분전사)
ID: 네르갈.
관리중인 와우플레이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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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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