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민영화 반대. by junhoo

의료보험민영화와 관련되어 간만에 메인에 떴군요..

하지만 이걸로 안심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 네르후 블로그는 이 카페를 지지합니다.




사람의 목숨과 국민의 건강을 시장원리의 흐름에 맏길 수는 없습니다.



by 네르후 | 2009/04/30 00:09 | 트랙백 | 덧글(5)

으음.. by junhoo



언제즈음 잠잠해질라나..




by junhoo

by 네르후 | 2008/08/19 04:31 | 트랙백 | 덧글(0)

친구소개 바톤. 2 by junhoo.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바톤을 넘겨 준 사람】앙꼬. http://msgyo.egloos.com




■ 가장 먼저: '앙꼬'님과의 관계는?
>> 친구입니다.


■ 첫 만남은?
>> 제가 모 카페에서 매니저로 있을때, 제 또래가 없어서 심심하던 찰나에 저에게 낚였죠. (넵 같습니다)


■ '앙꼬' 님은 여성? 남성?
>> 듬직한 소새끼.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검은 마스크가 저 멀리서 무단횡단하고 있었음. (..) 저사람 뭥미?!..


■ 당신이 본 '앙꼬'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듬직. 묵묵. 진실함.


■ 그럼 반대로 '앙꼬'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똥고집. 떵고집. 덩고집.


■ '앙꼬'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짙은 레드.

■ 동물에 비유하자면?
>> 소새끼.


■ 싸운 적은 있는지?
>> .....있냐? (없었심.)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아래에 이미 해씀.

by 네르후 | 2008/08/18 04:14 | 트랙백 | 덧글(1)

페이트. 끗. by junhoo.



와.. 하루하고 반나절동안 어케 해서 끝냈따..
하루정도는 삽질했고..
아까는 뭐 어쩌구 하면서 더 이상 가상으로 들이밀공간 없다고
저장못한다고 포샵이 깽판쳐서 잠시 식겁.

게다가 작업하는 중간중간 엄청 막혀서 신경질도 나고 깝깝하기도 하고....

슬슬 감기기운도 오고. 안되겠다.
여튼 다들 좋은 쿰 쿠세연(?) <(__)>


To. 앙꼬.
넵이버메일로 쐈다.


.. 그려놓고 보니 페이트 쟤 발육상태가.. orz
음.. 요즘 초딩들 발육 빠르니까. 뭐...

by junhoo

by 네르후 | 2008/08/17 13:13 | 트랙백 | 덧글(2)

친구소개 바톤. by junhoo.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바톤을 넘겨 준 사람】심지. http://shimjylife.egloos.com/ <-주소 고쳐씀 ㅋㅋㅋㅋ




■ 가장 먼저: '심지'님과의 관계는?
>> 대학교 동기. 그닥 사람에게 관심 없었는데 이녀석은 워낙 활달해서 제게 금세 다가와 줘서 재밌게 지냈습니다.


■ 첫 만남은?
>> 음.. 글쎄요. 기억이 안나네요..; 제가 워낙 학교를 잘 안갔어서 (...) 회사랑 학교랑 병행하는데,
대학 1학년 초반에 루니아전기가 클로즈베타를 앞두고 있다보니 학교를 가기가 힘들었습니다;


■ '심지' 님은 여성? 남성?
>> 활달한 아가씨.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동글동글. 헐레벌떡. 용감무쌍.


■ 당신이 본 '심지'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활달하다. 살갑다. 재밌다.


■ 그럼 반대로 '심지'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글쎄요.. 워낙에 애가 재밌고 활달한게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


■ '심지' 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주황색. 발랄발랄.

■ 동물에 비유하자면?
>>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는 햄스터?


■ 싸운 적은 있는지?
>> 없어연.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다정한 사람 : 회사내 언니들.
재미있는 사람 : 심지. (여전히) 새하님.
듬직한 사람 : 네르갈언니. (여전히) 카오스교주님.
섬세한 사람 : 모시모카. 링고.
명랑한 사람 : 모카초코언니. 디아.
마음이 맞는 사람 :
신비한 사람 :
활동적인 사람 : 세시아로드님. (여전히) 치쨩. - 시험 준비 화이팅!
센스가 있는 사람 : 보람언니. 앙꼬.
신경 쓰이는 사람 : 엠퓨님. (요즘 잘 안풀리시는듯..)

by 네르후 | 2008/08/16 17:04 | 트랙백 | 핑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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